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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프로젝트부터 산업의 큰 그림까지
경험이 쌓여 인사이트가 됩니다.

현장이 남긴 기록과 업계를 읽는 관점,
그리고 그라운드케이의 소식.
이동을 가장 가까이에서 다뤄온 시선으로 전합니다.

운송사업자였던 우리가 솔루션을 만든 이유: 그라운드케이 DX 이야기

2026-08-25

운송사업자였던 우리가 솔루션을 만든 이유: 그라운드케이 DX 이야기

그라운드케이는 처음부터 솔루션 회사가 아니었습니다. 직접 차량을 굴리고 기사를 배치하며 행사 현장을 누빈 운송사업자였습니다. 지금 우리가 고객사에 공급하는 T-RiseUp은 그 현장의 불편함을 해결하려고 만든 도구였고, 그 과정이 곧 그라운드케이의 DX 이야기입니다.

블로그
그라운드케이, MICE 참가자 이동·관광 통합 포털 서비스 출시

2026-09-10

그라운드케이, MICE 참가자 이동·관광 통합 포털 서비스 출시

그라운드케이가 MICE 참가자의 한국 도착부터 출국까지 이동과 체류를 하나의 화면에서 지원하는 'MICE Destination Portal'을 출시했습니다. 행사 전용 웹에서 공식 셔틀, KTX, 수하물 배송, 지역 관광 프로그램까지 예약과 결제를 통합 제공하며, 올해 부산에서 개최되는 국제학술대회에 처음 적용됩니다. 참가자 경험을 회의장 안에서 도시 전체로 확장하는 MICE 기술 서비스 사업을 본격화하는 출발점입니다.

보도자료
대규모 단체 수송에서 백오피스(배차·정산·관제)가 하는 일

2026-08-27

대규모 단체 수송에서 백오피스(배차·정산·관제)가 하는 일

정상회의·대형 콘서트·기업 컨퍼런스에서 차량이 '그냥 돌아간다'고 느껴질 때, 그 뒤에는 배차·정산·관제를 조율하는 백오피스가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백오피스가 흔들리면 수백 대의 차량이 멈추고, 탑승객 수천 명의 일정이 틀어집니다. 그라운드케이가 메가이벤트 현장에서 직접 운영하며 확인한 백오피스의 실제 역할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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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평등해진 시대, 이동 산업의 진짜 해자는 무엇인가

2026-08-25

기술이 평등해진 시대, 이동 산업의 진짜 해자는 무엇인가

Claude·Codex 같은 AI 도구가 일반화되면서 SaaS 솔루션만으로는 더 이상 경쟁 우위를 말하기 어려운 시대가 왔습니다. 이동 산업도 예외가 아닙니다. 기술력이 상향 평준화된 지금, 현장 경험과 비정형 데이터라는 암묵지가 진짜 해자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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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이전에 DX가 먼저다: 운수사업자 디지털 전환이 왜 출발점인가

2026-08-20

AX 이전에 DX가 먼저다: 운수사업자 디지털 전환이 왜 출발점인가

AI 도입(AX)을 이야기하기 전에 먼저 디지털 전환(DX)이 완성돼야 합니다. 데이터가 없는 곳에 AI는 뿌리를 내리지 못합니다. 그라운드케이가 국내외 B2B 모빌리티 시장에서 운수사업자의 DX를 먼저 돕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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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운드 MICE 수송 브리핑: 해외 참가자를 위한 한국 지상교통 기획 가이드

2026-08-03

인바운드 MICE 수송 브리핑: 해외 참가자를 위한 한국 지상교통 기획 가이드

한국에서 MICE 행사를 처음 기획하는 해외 DMC·PCO가 가장 많이 놓치는 지점은 바로 '지상교통'입니다. 공항 복수 터미널 분산 도착, 고속도로 혼잡 패턴, 명판 문화까지, 한국 지상교통은 현지 맥락 없이는 설계하기 어렵습니다. 이 가이드는 공항 영접부터 행사장·숙소·선택 투어 이동까지, 인바운드 플래너가 현장에서 실제로 마주치는 체크포인트를 단계별로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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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케이, 전화로 차량 배차하던 관광교통시장, 시스템으로 뒤집다

2026-04-26

그라운드케이, 전화로 차량 배차하던 관광교통시장, 시스템으로 뒤집다

'항공권'은 클릭 한 번으로 예약하고, '숙박'은 앱으로 가격과 컨디션을 한눈에 비교하는 시대다. 하지만 관광버스나 의전 차량은 여전히 전화로 처리하고 있다. 2016년 6월, 이 간극을 발견하고 시장에 뛰어든 기업이 그라운드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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