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케이, APEC 2025 SOM1 성공 기여 — VMS 본격 도입

글로벌 모빌리티 전문기업 그라운드케이가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제1차 고위관리회의(APEC 2025 SOM1)'에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며 호평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라운드케이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VMS(Vehicle Management Service)'를 이번 행사에 본격적으로 도입해, 모든 차량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입국부터 출국까지의 셔틀 서비스를 빈틈없이 운영했습니다.

APEC 2025 SOM1, 왜 중요한 행사였을까요

경주시에서 개최된 'APEC 2025 SOM1'은 올 하반기에 열리는 정상회의를 앞두고 치른 첫 고위관리회의였습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21개국 회원국이 함께 지켜보는 매우 중요한 행사였습니다.

그라운드케이는 자체 모빌리티 솔루션과 서비스 전문성을 보유한 MICE 전문기업입니다. 2019년 부산에서 개최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시작으로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제56차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 등 다수의 정상회의와 국제 행사에서 맞춤형 이동 및 의전 서비스를 IT 시스템과 함께 성공적으로 제공해 왔습니다.

APEC 2025 SOM1이 열린 경주에서 참가자 이동 서비스를 운영하는 그라운드케이 현장

APEC 2025 SOM1이 열린 경주에서 운영된 그라운드케이의 이동 서비스 현장

VMS를 본격 도입한 이번 행사의 운영

그라운드케이는 이번 행사에서 우수한 서비스와 함께 자체 기술로 개발한 'VMS(Vehicle Management Service)'를 본격적으로 도입했습니다. 이로써 모든 차량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항공과 KTX, 버스 등 다양한 수단으로 접근하는 참가자들의 편의성을 크게 높일 수 있었습니다.

입국 셔틀, 행사장 셔틀, 만찬 수송, 그리고 출국 셔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서비스가 빈틈없이 이뤄질 수 있었던 것도 이러한 기술력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입니다.

참가자들이 다양한 교통수단으로 도착하는 경주 행사 거점의 셔틀 운영 모습
행사장 셔틀과 만찬 수송을 위해 대기 중인 그라운드케이 운영 차량

이번 행사 이후 이어갈 기술 투자

그라운드케이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술 투자를 지속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단순히 지리정보를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더 나은 MICE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R&D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 항공과 의전 서비스와의 효율성 개선
  • 업무 환경을 고려한 소통 환경 개선
  • 셔틀 서비스 품질 관리

이동 서비스가 남기는 첫인상과 마지막 추억

그라운드케이는 이동 서비스를 단순한 수송을 넘어 행사 경험의 일부로 바라봅니다.

"이동 서비스는 참가자에게 매력적인 첫인상을 주고, 마지막 추억까지 선물합니다. 우리만의 기술력과 노하우로 한국의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 장동원 그라운드케이 대표

그라운드케이는 APEC 2025 SOM1에서 쌓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올 하반기 정상회의를 비롯한 국제 행사에서도 신뢰받는 모빌리티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