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가 아니라, 관점을 전합니다.
MICE人sight: MICE 산업을 읽는 뉴스레터
MICE 산업 전반에서 지금 주목할 한 가지를,
그라운드케이가 현장의 시선으로 짚어 전합니다.
2026-07-02
[MICE人sight] 폭염 앞에 멈춰 선 행사들,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
런던과 마드리드에서 폭염으로 행사가 잇따라 조정되면서, 극한 기후는 더 이상 '변수'가 아닌 필수 대비 요소로 떠올랐습니다. 한국 MICE 산업이 기후 리스크를 운영 계획의 기본 항목으로 통합해야 하는 이유를 살펴봅니다.
2026-07-02
[MICE人sight] BTS노믹스 — 6월 부산이 검증할 도시 경제의 새 모델 🎤
BTS 월드투어 '아리랑' 발표 후 48시간 만에 부산행 검색량이 2,375% 폭증하고 호텔 외국인 예약이 최대 200배 늘었습니다. K팝 메가 투어가 스포츠 이벤트와 나란히 도시 경제를 움직이는 새로운 축으로 부상하면서, MICE 산업이 흡수해야 할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026-07-02
[MICE人sight] 99억 달러 회복의 진짜 동력은 슈퍼볼이 아니었습니다 🏟️
2026년 샌프란시스코의 관광 지출이 99억 달러로 팬데믹 이전 기록을 처음 넘어설 전망입니다. 슈퍼볼·FIFA 월드컵보다 모스콘 센터 기반 AI·기술 컨퍼런스가 안정적 수요를 만들어낸 구조, 그리고 한국 도시들이 가져갈 수 있는 실질적 교훈을 담았습니다.
2026-07-02
[MICE人sight] 인구 12만 도시에서 4,200명이 참석한 컨퍼런스가 열렸어요 🏘️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는 학술적 명분·현대화된 컨벤션센터·광역 숙박 네트워크·공항 셔틀 동선 설계로 4,200명 규모의 ESOC 2026을 소화했습니다. 이 사례는 부산·대구·광주 등 한국 지역도시가 '규모 경쟁'이 아닌 '특성화 전략'으로 메가 컨퍼런스를 유치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2026-07-02
[MICE人sight] ✈️유류할증료 33단계…MICE 예산 구조가 흔들렸다
2026년 5월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33단계 상한선에 처음 도달하면서 MICE 총예산에서 항공비 비중이 45~55%대로 급등했습니다. 가치 기준 예산 편성과 참가자 그룹 세분화 등 네 가지 실행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기획 전략 재편 방향을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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