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SBS 가요대전 윈터 수송 리포트: 영하의 강추위도 녹인 그라운드케이의 스마트 셔틀 솔루션

2025.12.25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선물 같은 순간, SBS 가요대전

‘크리스마스’ 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사랑하는 사람과의 설레는 약속, 어릴 적 기다리던 산타클로스, 혹은 마음을 담은 선물일지도 모릅니다. 2025년의 마지막 이벤트인 성탄절, 그라운드케이는 K-POP 팬들에게 선물 같은 순간을 선사하기 위해 SBS 가요대전 현장으로 향했습니다. 2024년에 이어 2025년 썸머, 그리고 이번 윈터까지. 가요대전의 모든 이동을 그라운드케이가 책임지며 명실상부한 공연 셔틀의 대표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가요대전 썸머 vs 윈터: 계절과 장소에 맞춘 최적화 전략

지난 7월, 양일간 13,000여 명의 관객을 수송했던 가요대전 썸머와 달리, 이번 가요대전 윈터는 성탄절 당일 단 하루 동안 더욱 집중도 있게 진행되었습니다. 그라운드케이는 이전의 경험을 바탕으로 환경에 맞춘 유연한 전략을 세웠습니다.

썸머 당시 3개(합정/종합운동장/동대문역사공원역)였던 노선이 이번 윈터에는 수요가 집중되는 합정역과 종합운동장역 2개 노선으로 압축 운영하여 약 4,400여 석의 셔틀 좌석을 효율적으로 관리했습니다. 또한 탁 트인 유휴 부지가 있었던 일산 킨텍스와 달리, 인천 영종도의 인스파이어 아레나는 타여행사 차량, 개인 차량이 있어 정교한 차량 관리가 필수였습니다. 그라운드케이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차량 동선과 안전 관리에 더욱 집중했으며, 특히 NOL유니버스 호텔 패키지와 셔틀 이용객의 동선을 엄격히 분리하여 훨씬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 그라운드케이 라이더스 SBS가요대전 셔틀버스 탑승
  • 그라운드케이 라이더스 SBS가요대전 셔틀버스 운영

공연 셔틀의 정석, '라이더스(RIDEUS)' 서비스

이번 가요대전의 원활한 수송 뒤에는 그라운드케이의 셔틀 전용 서비스인 '라이더스'가 있었습니다. 라이더스는 단순한 차량 배차를 넘어 사용자 중심의 IT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가요대전 전용 예약 페이지를 통해 관객들은 원하는 노선을 간편하게 선택하고 예약할 수 있으며, 예약 확정 메일부터 공연 전날 발송되는 안내 메일까지 촘촘한 알림 서비스를 통해 관객들의 심리적 안심을 도왔습니다. 이러한 원스톱 예약 시스템은 대규모 인원이 몰리는 콘서트 현장에서 혼선을 방지하는 일등 공신이 되었습니다.

악천후 속에서도 빛난 유연한 대처와 책임감

공연 당일, 매서운 바닷바람과 강추위 속에서도 그라운드케이의 현장 대응력은 빛을 발했습니다. 관객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퇴장 시에는 엄격한 QR 검표 대신 하차 거점별 고객 분리에 집중하여 빠른 승차를 독려했습니다. 그 결과 인파 밀집 시간이 현저히 줄어들며 원활한 귀가 수송이 이뤄졌습니다. 또한 공식 출발 시간이 지난 후에도 예비 차량을 상시 대기시켜 단 한 명의 낙오 없이 안전하게 수송을 마쳤으며, 현장에서 발생한 분실물을 주인에게 되돌려주는 세심한 서비스로 감동을 더했습니다.
  • 그라운드케이 라이더스 SBS가요대전 인스파이어아레나 주차장
  • 그라운드케이 라이더스 SBS가요대전 인스파이어아레나 주차장 유휴부

콘서트 셔틀의 대명사, 그라운드케이가 그려갈 2026년

이제 '콘서트 셔틀' 하면 자연스럽게 그라운드케이가 떠오를 수 있도록 저희는 멈추지 않고 달려가겠습니다. APEC 2025 KOREA 정상회의 등 대규모 국제 행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쌓은 기술적 역량은 저희의 가장 큰 자산입니다. 2026년에는 행사 셔틀뿐만 아니라 아파트 입주민, 기업 통근, 교육 시설 셔틀 등 체계적인 운영이 필요한 모든 곳에 그라운드케이만의 스마트한 모빌리티 표준을 제시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모든 이동이 즐거움이 되는 그날까지, 그라운드케이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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