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패션쇼의 이면, 공항에서부터 시작된 24시간의 헌신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COS의 서울 패션쇼를 위해 수많은 글로벌 게스트와 톱모델들이 서울을 찾았습니다. 그라운드케이는 이들이 한국에 발을 들이는 공항 입국 게이트에서부터 행사를 마치고 안전하게 귀가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전 여정을 함께했습니다. 패션쇼 전날 밤 열린 이태원 칵테일 파티에서의 좁은 도로 사정에도 불구하고, 그라운드케이는 사전에 인근 주차장을 철저히 물색하여 단 한 건의 교통 체증이나 딜레이 없이 VIP들을 파티장으로 모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