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홈경기 셔틀, 그라운드케이 T-RiseUp TMS로 새롭게 시작합니다
2026 KBO 리그 개막과 함께, NC 다이노스 홈경기 팬 셔틀이 그라운드케이의 T-RiseUp TMS 기반으로 새롭게 운영됩니다. 창원, 진주, 김해를 잇는 6개 노선, 총 7개 정류장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는 3월 28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정규시즌 종료까지 주말 홈경기마다 팬들의 이동을 책임집니다.
2026.03.28 - 정규시즌 종료
NC 다이노스 홈경기 셔틀, 그라운드케이 T-RiseUp TMS로 새롭게 시작합니다
프로야구 구단이 디지털 셔틀 시스템을 도입한 이유
T-RiseUp TMS — 프로 스포츠 팬 수송의 새로운 기준

경기장으로 가는 길, 팬 경험의 첫 페이지를 함께 만드는 그라운드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