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 타고 에버랜드로, 라이더스 셔틀로 더 쉽고 편하게
따뜻한 봄기운이 완연해지면 자연스레 나들이 생각이 간절해집니다. 에버랜드의 화사한 봄꽃 속에서 하루를 만끽하고 싶은 마음, 그런데 이동이 걱정되진 않으셨나요? 그라운드케이는 서울 주요 6개 거점에서 에버랜드까지 매일 운행하는 셔틀버스 서비스를 라이더스(RIDEUS) 플랫폼을 통해 2022년 7월부터 꾸준히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복잡한 환승도, 주차 걱정도 없이 예약 한 번으로 에버랜드까지 편안하게 이동해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