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그라운드케이 송년회: AI 역량 강화와 화합으로 설계하는 2026 비전

2025.12.18

그라운드케이가 지난 12월 18일, 한 해의 성과를 기념하고 다가올 2026년을 준비하기 위해 특별한 송년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마무리를 넘어 전사적 AI 역량 강화를 위한 ‘AI 실전 워크샵’과 임직원 간 소통을 위한 ‘메리어트 호텔 다이닝’으로 구성되어 미래를 향한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1. AI 실전 워크샵: 미래 비즈니스를 선제적으로 설계하다

그라운드케이는 AI를 실질적 성과를 만드는 핵심 업무 방식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6시간의 집중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워크샵은 AI를 활용한 비즈니스 문제 정의부터 솔루션 도출 및 프레젠테이션까지의 전 과정을 다루었으며, 임직원들은 AI가 막연한 기술이 아닌 실무에 즉각 투입 가능한 강력한 도구임을 직접 체감했습니다. 

데이터 리서치 부분에서는 AI를 통해 임직원 개개인이 자신의 직무 고민과 시장 상황을 결합한 ‘2026 비즈니스 미션’을 제안받았으며, 이는 단순 교육을 넘어 2026년도 사업 계획의 초석을 다지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워크샵 후반부에는 Genspark와 ChatGPT 등 최신 AI 툴을 활용한 자동화 프로세스 구축 방법을 학습했습니다. 운영, 마케팅, 개발 등 각 분야에서 AI를 창의적으로 적용한 사례를 확인하며 전사적 시너지 가능성을 확인했고, 실제 비즈니스에 즉각 활용 가능한 결과물들을 도출해 내며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 AI 비즈니스 실무 교육
  • AI 젠스파크 활용 제안서 제작

2. 2025 송년회 밤: 격려와 화합의 다이닝

유의미한 AI 교육 이후에는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에서 한 해의 노고를 치하하는 저녁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경영진은 격려사를 통해 “올 한 해 APEC 수송 등 대규모 과업을 완벽히 수행해낸 구성원들이 자랑스럽다”며 내년에도 AI 기반의 모빌리티 혁신을 선도하자는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1년간 APEC 2025 KOREA 수송 지원에 헌신한 직원에 대한 경상북도지원단 표창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전 임직원의 축하 속에 진행된 시상식은 개인의 성취가 곧 회사의 성장임을 확인하는 감동적인 순간이었습니다. 

식사 시간에는 평소 협업 기회가 적었던 부서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갈한 코스 요리를 즐기며 팀 간 경계를 허무는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습니다. 호텔 측의 와인 증정 이벤트까지 더해져 더욱 풍성하고 따뜻한 화합의 장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그라운드케이 송년회
  •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그라운드케이 송년회 표창장 수여식

에필로그: 성장을 멈추지 않는 그라운드케이, APEC을 넘어 더 넓은 세계로

그라운드케이에게 2025년은 ‘APEC 2025 KOREA’ 그 자체였습니다. APEC SOM1부터 마지막 정상회의까지 약 1년여의 시간 동안 대한민국 모빌리티의 얼굴로서 쉼 없이 달려온 결과, 우리는 데이터 기반의 운영 노하우와 고도화된 시스템이라는 강력한 자산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2025년이 APEC이라는 거대한 산을 정복하며 우리의 잠재력을 확인한 해였다면, 2026년은 그 산 정상에서 더 넓은 세계를 바라보며 비상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상의 비즈니스 모빌리티와 글로벌 이벤트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AI라는 강력한 무기와 든든한 동료들과 함께 2026년에도 성장을 멈추지 않는 그라운드케이가 되겠습니다.
  •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그라운드케이 송년회 표창장 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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