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끝이 시려오는 겨울이 찾아오면 전국의 스키장은 설원을 즐기려는 인파로 활기를 띱니다. 하지만 스키장은 주로 눈이 많이 내리는 산간 지역이나 도시 외곽에 위치하여 개인 차량 없이는 접근이 쉽지 않다는 지리적 한계가 있습니다. 그라운드케이는 이러한 이동의 제약을 해소하기 위해 T-RiseUp 시스템을 기반으로 서울의 주요 교통 거점과 스키장을 연결하며, 겨울철 가장 따뜻하고 스마트한 이동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5.12 - 2026.03
전국 주요 스키장을 잇는 최적의 수송 네트워크
T-RiseUp TMS: 화이트레이블로 완성하는 브랜드 전용 예약 시스템


고객 맞춤형 셔틀 상품과 글로벌 접근성 강화
계절을 넘어 신뢰를 잇는 모빌리티 파트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