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중심을 잇다: T-RiseUp TMS 기반 스키장 셔틀

2025.12 - 2026.03

코끝이 시려오는 겨울이 찾아오면 전국의 스키장은 설원을 즐기려는 인파로 활기를 띱니다. 하지만 스키장은 주로 눈이 많이 내리는 산간 지역이나 도시 외곽에 위치하여 개인 차량 없이는 접근이 쉽지 않다는 지리적 한계가 있습니다. 그라운드케이는 이러한 이동의 제약을 해소하기 위해 T-RiseUp 시스템을 기반으로 서울의 주요 교통 거점과 스키장을 연결하며, 겨울철 가장 따뜻하고 스마트한 이동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국 주요 스키장을 잇는 최적의 수송 네트워크

그라운드케이는 비발디파크, 모나용평(용평리조트), 알펜시아, 휘닉스파크 등 전국의 주요 7개 스키장과 서울 거점 사이를 잇는 대규모 셔틀 수송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차량을 투입하는 것을 넘어, 각 스키장별로 최적화된 2~3개의 맞춤형 노선을 직접 설계하여 이용객의 이동 동선을 최소화했습니다. 이를 통해 수천 명의 스키어들이 복잡한 운전이나 경로 고민 없이 설원까지 안전하고 쾌적하게 도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T-RiseUp TMS: 화이트레이블로 완성하는 브랜드 전용 예약 시스템

이 거대한 수송망을 뒷받침하는 핵심 동력은 그라운드케이의 TMS(Ticket Management System)입니다. TMS는 복잡한 셔틀 예약과 검표, 정산 과정을 디지털로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특히 TMS의 독보적인 강점인 '화이트레이블(White Label)' 기능은 각 리조트나 고객사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녹여낸 전용 예약 페이지를 제공합니다. 고객은 스키장의 브랜드 환경 내에서 이질감 없이 셔틀을 예약하고, 운영사는 일관된 브랜딩을 유지할 수 있어 스키장 셔틀 서비스의 품격을 한층 높여줍니다.
  • 그라운드케이 티라이즈업 TMS 화이트레이블 시스템
  • 그라운드케이 티라이즈업 스키장 셔틀 노선

고객 맞춤형 셔틀 상품과 글로벌 접근성 강화

그라운드케이의 스키 셔틀 서비스는 이용객의 다양한 일정에 맞춰 편도 및 왕복 옵션을 모두 제공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비발디파크는 2026년 3월 2일까지, 그 외 6곳의 스키장(모나용평, 알펜시아 등)은 2월 20일까지 셔틀 이용이 가능합니다. 특히 모나용평, 라마다, 알펜시아, 하이원리조트는 서울 주요 거점뿐만 아니라 인천공항 노선을 추가로 설계하여 해외 방문객이나 장거리 여행객들도 지체 없이 스키장으로 직행할 수 있는 글로벌 수준의 수송 편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즌 종료까지 남은 한 달여의 기간 동안, 그라운드케이의 수송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주요 스키장의 각기 다른 매력을 차례로 경험하며 겨울의 정취를 만끽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계절을 넘어 신뢰를 잇는 모빌리티 파트너

매년 겨울이 다가올 때 이용객들이 그라운드케이의 스키 셔틀을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도록 저희는 지속적으로 편안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특히 APEC 2025에서 보여준 대규모 수송 경험과 독보적인 기술력은 그라운드케이만의 강력한 자산입니다. 국가적 행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역량을 바탕으로 스키 수송 분야에서도 저희만의 차별화된 표준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그라운드케이의 시즌 셔틀 솔루션은 겨울의 설원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여름철 워터파크 셔틀 등 시즌별 대규모 수송이 필요한 모든 곳에 최적화된 모빌리티 환경이 준비되어 있으니, 변화하는 계절에 맞춘 스마트한 수송 파트너십을 제안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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