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2025 KOREA: 티라이즈업(T-RiseUp)으로 완성한 프리미엄 의전 수송

2025.10.25 - 11.03

정상회의(AELM)와 각료회의(AMM) 등 세계 고위급 인사가 대거 참석하는 국제 회의에서 ‘의전 수송’은 단순한 이동을 넘어 국가의 품격과 직결됩니다. 수백 대의 차량과 인력이 유기적으로 움직여야 하는 이 거대 프로젝트의 중심에는 그라운드케이의 스마트 차량 관리 시스템, ‘티라이즈업(T-RiseUp)’이 있었습니다.

티라이즈업(T-RiseUp): 의전 수송의 디지털 컨트롤 타워

그라운드케이는 자체 차량 관리 시스템인 티라이즈업을 통해 약 500여 대의 차량과 인력을 정밀하게 통제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인사별 전용 차량 배정을 통한 심리적·운영적 안정 확보였습니다. 실시간으로 변동되는 긴박한 일정 속에서도 각 귀빈에게 최적화된 전용 차량을 사전에 매칭하여 투입함으로써 배차 혼선을 원천 차단했습니다. 이러한 전용 차량 투입 전략은 현장의 불필요한 소동을 없애고 운영진과 귀빈 모두가 오직 회의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시스템의 완성도는 현장의 실행력에서 나옵니다. 그라운드케이는 모든 운전원을 대상으로 전용 앱 사용 교육을 사전에 철저히 실시하여 시스템 기반의 차량 관리를 현실화했습니다. 숙련된 운전원들이 앱을 통해 실시간 상황을 공유함에 따라, 관리자는 대시보드로 500여 대의 의전 차량을 실시간 관제하며 리소스 낭비 없는 완벽한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구현했습니다.
  • 티라이즈업 의전차량 운전원 교육
  • 티라이즈업 통합 관제 대시보드

밀착 지원: 주최국 의전관과 베테랑 기사의 완벽한 호흡

22개 경제체 정상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좌하는 주최국 의전관(HELO)들과의 소통 역시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 중 하나였습니다. 저희 그라운드케이는 정예 운전원 중 모터게이드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들을 선별 배치하여 HELO와의 소통 및 이동에 있어 최고의 안정감을 제공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정상 입국 10일 전부터 사전 답사와 시뮬레이션을 진행하며 각국 정상들을 맞이하기 위한 철저한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를 통해 새벽이나 심야의 긴급한 이동 요청에도 당황하지 않고, 숙련된 기술과 시스템의 정확한 이해로 차질 없는 이동 지원을 완수했습니다.
  • 의전 수송 차량 1
  • 의전 수송 차량 2

전략적 현장 통제: ‘온타임(On-Time)’으로 극복한 수송 대응

고위 관계자들이 집결하는 경주 보문단지와 주요 호텔은 차량 대기 공간이 협소하다는 지리적 제약이 있었습니다. 그라운드케이는 티라이즈업의 실시간 위치 데이터를 활용해 차량을 원격 대기시키고, 승하차 직전에만 진입시키는 ‘온타임’ 전략을 시행했습니다. 6,000여 명의 인파와 수많은 차량이 엉키는 현장에서도, 관리자는 시스템을 통해 차량의 진입 시점을 초 단위로 통제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참가자들에게는 대기 없는 쾌적한 이동 경험을, 행사 운영 측에는 혼잡 없는 최상의 보안 환경을 선사했습니다.
  • 온타임 스테이징 현장 관제

“데이터로 증명한 신뢰, 그라운드케이의 약속”

이번 APEC 2025 KOREA의 성공적인 의전 수송은 그라운드케이에게 단순한 프로젝트 완수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국가적인 중책을 맡아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행사를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저희의 기술력과 현장 운영 능력을 믿어주신 주최측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해 준 모든 운영 요원들 덕분입니다. 무사히 행사를 마쳤다는 안도감을 넘어, ‘K-의전’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다는 깊은 자부심과 감사함을 느낍니다.

그라운드케이는 이번 성공의 기반이 된 라이더스(RIDEUS)와 티라이즈업(T-RiseUp) 시스템을 더욱 고도화하여, 단순한 수송 기업을 넘어 글로벌 MICE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는 테크 파트너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이동의 격을 높이고 고객의 시간을 가치 있게 만드는 그라운드케이의 여정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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